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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TOEFL이란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즉  외국인을 위한 영어평가 시험으로써,
많은 미국 교육기관에서 외국학생들의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판단 기준으로 쓰입니다. 
토플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외국인 학생이 미국대학 또는 미국교육기관에 참여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의 영어실력인지 아닌지를 평가하므로, 입학시에 제출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테스트로도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IBT, Internet Based Test,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테스트를 시행중이며, 
만점은 모두 120점, 섹션은Reading comprehension독해, Listening Comprehension듣기, Writing작문, Speaking말하기
총  4개의 섹션으로 나뉩니다.  이 네가지 섹션이 모두 통합되어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학생의 자유롭고 유창한 영어실력이 요구됩니다. 
 

몇점을 받는 것이 좋은가요?


각 대학교에서 토플로 특정 점수를 요구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습니다만,
보통 아이비리그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은 평균 110점 이상을 받습니다. 이는 상당히 상위권에 해당합니다.
보통 100점 이상을 받는 경우가 주립대(Michigan, Virginia, Wisconsin등)에 지원해볼 만한 점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Portfolio를 중요시 하는 미대에서는100점 이상의 토플점수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만,
높은 점수일수록 유리하다고 생각되며,  IBT로는 90점 이상을 받아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높은 토플점수를 요구하는 RISD의 경우 IBT로 92~93점 이상의 점수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많은 한국 학생들이 높은 TOEFL점수를 받기때문에
단순히 90점이상을 받았다고 해서 안심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며,
토플은 가장 높은 점수를 목표로하여 지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언제 보는 것이 좋은가요?


미국대학은 일반적으로 12학년 1학기, 즉 9월초부터 12월말까지 입학원서를 받습니다.
미대의 경우는 application due date이 조금 더 늦은 경우도 있죠.
11학년 또는 12학년이 되기 전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공부한 후, 미국에 입국바로 전 또는 미국에 입국하자 마자 보는것이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름방학기간동안 모의고사와 단어암기를 통해 최대한, 토플을 볼 준비를 열심히 한후에
빠른시일내에 치는것이 높은점수 겨냥에도 효과적이며, 미국에 들어가자마자는 원서준비로 바쁠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선생님과 공부한 후 여름사이에 시험을 치는것을 추천합니다.
 

어떻게 해야 점수가 오르나요?


토플은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굉장히 어렵고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먼저 무수한 양의 단어실력을 쌓아야 하므로 암기 암기 또 암기입니다.
단어의 기반을 잡은 뒤에는, 문제 유형의 철저한 이해와, 모의고사의 반복학습으로 시험을 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무수히 반복만 하는것은 효과적이지 않으며, 학생 개인의 취약한 부분과 오답을 복습하여
효과적으로 빈틈을 메우듯이 공부해야 합니다.
 

 

시험은 영어로 치러지며, 네 가지 영역(읽기, 듣기, 말하기 그리고 쓰기)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약 4시간 30분입니다. TOEFL iBT 시험 중에는 
노트를 적는 것이 허용되고 있으나 시험 후에 노트도 수거해 갑니다.

 

영역

제한 시간

문항 수

읽기

60-100분

36-70

듣기

60-90분

34-51

휴식

10분

-

말하기

20분

6개 과제

쓰기

50분

2개 과제

 

등록사이트 : http://www.toeflgoanywhere.org/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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